이거는 에(e)로 읽는 다. 히라가나에서 자주 잊어버리는 음절인데, 위키백과의 내용을 빌려오면 아래와 같다.

え(히라가나)エ(가타가나)는 일본어 음절의 하나이며 가나의 하나이다. 1모라를 형성한다. 오십음도에서는 제1행 제4단(あ행 え단)에 위치한다. 또 제8행 제4단(や행 え단)을 비우지 않을 때 다시 사용하는 문자이기도 하다.

 

이것은 그냥 픽시브에 있는 서비스컷(-에 로 구글에 검색하니까 이게 나온다.)

발음 내는 방법

현대 표준어의 발음: 5모음의 하나 /e/. 전설(前舌)의 중(中)모음. 즉 혀의 앞부분을 중간 정도로 높이고 입을 중간 정도로 벌려 발음하는 모음이다. 국제 음성 기호로는 [e]와 [ɛ]의 중간 소리로 [e̞] 또는 [ɛ̝]로 표기할 수 있다. 간단히 적을 때는 보통 [e]로 표기한다.

이외에 이것저것 설명이 있는데, 무슨 내용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아무튼 에라고 읽는다. 생긴게 뭔가 용처럼 생겨서 나는 용에! 라고 기억이 나기도 하는데, 어쨌든 에다. 가타가나는 외우기 엄청 쉬운 모양이니까 헷갈리지만 않으면 금방 기억을 할 것 같기도 하다.

 

뭔가 당황스러울 때 내는 감탄사 '에? え'

가나 중에서 あ행의 네 번째 문자.

하이펜팔 사이트 보면 뭔가 사이트 예쁘게 잘 꾸며놓은 것 같은데, 촌스러운 부분도 분명 있다. 아무튼 하이펜팔 사이트에서도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이 많이 있긴 하다. 일본 사람과 종종 이야기하다보면 에~~~~~~? 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뭔가 상황을 기억하면 금방 익숙해질 것 같은 문자이기도 하다.

 

내가 일본어를 공부하는 방법 중에 여러가지 방법을 쓰기도 하는데, 이렇게 문자 하나를 파고 드는 것이다. 그냥 막무가내로 에- 에- 이렇게 말하면서 외우면 뭔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오래 기억하기 위해서 하나를 외우더라도 거기에 스토리를 더하면 기억하기 더 쉬운 것 같다. 그렇다고 한국어 발음의 에와 e, 그리고 え의 모양에 대한 관련성은 잘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다보면 대략 연상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또 다른 생각으로는 일본어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을 다운받아서 고인물 수준으로 플레이해보면 알아서 외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무튼 에는 에다.

또 다른 방식으로 외우는 방법은 영어 Z에서 위에 점이 하나 있는 방식으로 외우는 방법도 괜찮은 것 같다. 대충 일본어는 꼬물꼬물 거리니까, 그런 걸로 생각하면서 외우면 그나마 잘 외워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만의 일본어 외우는 방법! 이번에는 ㅔ....를 공부해봤다. ㅔㅔㅔ → えええ다. 이렇게 외워버리면 되겠다 싶다. 썸네일 하나 뽑아볼까!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다. 그냥 아무런 의미없이 문자만 그려넣는 것 보다는 문자 자체를 의미있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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